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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양주 청련사, 불상과 불화 등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



홍진호 기자 | 승인 2018.10.26 10:31


경기도 양주에 있는 천년고찰 청련사에 있는 모두 10개의 불상과 불화가 도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경기도는 최근 ‘양주 청련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 및 복장물’과 ‘양주 청련사 관음보살좌상 및 복장물’을 각각 제336호와 337호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이어 ‘양주 청련사 현황도’ 등 청련사의 비로자나괘불도와 칠성도, 지장시왕도, 감로도, 산신도, 독성도는 유형문화재로, 아미타불회도는 문화재자료로 지정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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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양주 청련사, 효 경로잔치 개최

10월22일, 어르신 500명 동참

태고종 양주 청련사(주지 해경 스님)는 10월22일 경내에서 ‘제2회 효 경로잔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주 석현리경로당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련사예수시왕생칠재보존회의 식전행사와 효자효녀효부 시상식, 점심공양,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석현리경로당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재단법인 청련사 이사장 상진 스님은 “우리 경제는 빠르게 성장한 반면 민족의 전통인 경로효친사상이 점차 옅어지고 있는 점이 안타깝다”며 “청련사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의 정신이 되살아나 우리사회가 진정한 복지국가로 발돋움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청련사 주지 해경 스님을 비롯한 대중스님들과 태고종 원로의장 덕화, 전 총무원장 도산, 중앙종회의장 도광, 순천 선암사 주지 호명 스님 등이 함께했다.

김현태 기자 meopit@beopbo.com

[1462호 / 2018년 10월 31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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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청련사, 양주시에 이웃돕기 백미 기부



(양주=국제뉴스) 한주희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0일 천년고찰 청련사에서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2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흥면에 위치한 청련사는 약 1만여 명의 신도가 있는 사찰로서 매년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과 백미를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재단법인 이사장 상진스님(최기훈) 등이 참석했으며 시는 기부 받은 백미를 각 읍면동을 통해 추석을 맞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백미 기부를 통해 사회에 공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이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상진스님(최기훈)은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주희 기자 | 2018-09-11 09:40:53


헤럴드 경제]옛말에 임금님의 용포 밑에서는 온갖 업을 짓게 되지만 용맹정진으로 수행하는 승려의 누더기 밑에서는 모든 업이 녹아지고 지혜가 밝아진다는 말이 있다. 또한 절에 계신 부처님의 영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절에 밝은 스님이 계시면 부처님이 영험하다고 했듯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천년고찰 청련사의 상진스님은 부처님과 같은 청정한 음성으로 중생들에게 법을 전하고 있다. 상진스님은 지극한 신심과 깨어지지 않는 금강석과 같은 수행을 바탕으로 향기 나는 소리, 부처님의 음성인 범음범패로 많은 사람들에게 부처님과 인연을 맺게 하여 주고, 부처님과 인연이 있는 이에게는 신심을 더욱 증장시키고 있다. 

특히 스님은 소리를 공양하는 범음범패로 중생들에게 법을 전하며 범음범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처님에게 올리는 법공양 소리인 범패는 악보도 없이 스승에게서 제자로 구전 전승 되면서 천년의 시간 동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특히 범패는 스님들이 종교적 사명 의식 속에 전수해 왔기에 민간의 소리에 비해서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됐으며, 이 때문에 범패는 판소리, 가곡과 더불어 우리나라 전통 3대 성악곡으로 분류됩니다. 소납은 범패를 통한 포교불사의 원력을 세우고 지난 20여 년간 강단에서 수많은 학생들에게 범패를 가르쳐 왔습니다. 범패는 곧 부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허망하지 않고 진실됩니다.”

상진스님은 1996년 월드컵유치기원 10만 관중 대법회를 시작으로 남북평화통일기원 영산대법회, 만해 한용운 선사(만해제) 다례식 및 추모제, 세계로 도약하는 한국문화예술 5000년 공연 출연(뉴욕 카네기홀), ‘대한민국·스리랑카 불교문화교류(스리랑카 불교문화센터)’, 제1회 세계문화유산 아시아불교 문화축제 ‘영산재, 하늘을 열다’ 공연 연출 및 출연, 6․25 참전용사 위령 영산대재 공연 연출 및 출연(미국 LA슈라인극장), 삼부어초등학교 교육발전 기원 영산재 공연 총괄 및 출연(캄보디아 시엠립주 삼부어초등학교) 등 수많은 공연 연출 및 출연을 통해 범음범패의 대중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정명우 기자/ andyjung79@heraldcorp.com


2018.01.07 13:08

청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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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JPG IMG_1252.JPG IMG_1279.JPG                                                                                                                                                                

                                                                                                                                                               인자하여 생물을 죽이지 않고 말을 삼가고 마음을 지키면

                                                                                                                                                거기는 죽지 않는 곳 어디로 가나 근심이 없다                                                                                                       .  

                                                                                                                                                                                                                                  『 법구경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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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 청련사 상진스님, 선문대학교 불교학 특강 진행



양주 청련사 상진스님이 지난달 31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6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교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종교협의회 홍윤종 사무총장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불교학, 효사상, 불교와 기독교와의 관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상진스님은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계속해서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훈민  yhm@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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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청련사, 어려운 이웃 위한 월동용 후원물품 전달  

   

                         기호일보  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2017년 11월 09일 목요일 제16면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에 위치한 신라 천 년 고찰 청련사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과 월동용 후원물품 등 전달식을 가졌다.

청련사.jpg
이날 행사에는 심영종 장흥면장과 장흥파출소장, 장흥농협조합장,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신도,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은 연탄 1만장, 김장김치 10㎏ 100박스, 라면 100박스, 화장지 300세트로 청련사 참나 나눔회 대중스님과 청련사 포교원 포교사, 청련사 관음회, 심향합창단, 장흥농협 등의 협찬과 지원으로 마련했다.

장흥면 새마을부녀회원 등 40여 명이 정성껏 담가 마련한 김치와 라면, 화장지를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으며 연탄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골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청련사 주지 해경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영종 장흥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청련사를 비롯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훈훈한 정이 넘치는 장흥면, 감동이 있는 장흥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련사는 지난 1일 나눔문화확산 유공 경기도지사상 표창을 수상하는 등 저소득층에 대한 지속적인 자비 나눔 실천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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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예약을 하시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① 짧은 장례중에 부모님을 어디에 모실까 고민해야 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②장례중에 고인을 모시고 이리 저리 떠도는 황당한 일도 없습니다.

③시설이 열악한 납골당, 종교적으로 맞지 않는 납골당에 모실 일이 없습니다.

④같은 금액이라도 다른 분보다 더 나은 자리를 미리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⑤청련사추모관의 경우 저렴한 장례의전 서비스도 갖추고 있어 경제적인 이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⑥기타 경제적인 혜택뿐 아니라 장례 전반에 관한 상담도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장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됩니다.

    내 부모형제가 수십, 수백년 모셔질 곳이며 먼 후손들까지 찾아뵙게 되는 곳이 추모관입니다.

고인과 가족의 종교, 접근성, 시설의 우수성, 분양 가격 등  이 모든 사항들이 3일(실제로는 1일)이라는 시간내에 검토되어 결정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추모관은 올바른 장례문화를 위해 연로하시거나 병중에 계신 분들의 가족들이 장례중이 아닌 돌아가시기 전에 충분한 고민과 검토를 하시고 합리적인 결정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청련사추모관  031.836.0827   24시상담접수  010.4030.7904


        극락원 내부4.JPG

          IMG_00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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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련사 추모관 가을 전경임니다~


GOPR1858[14-04-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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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태고종 천년고찰 청련사(靑蓮寺)

4월 - 복사본.jpg

대적광전 앞에는 단아한 3층석탑이 있고, 한 단 높은 곳에
대웅전을 비롯해서 삼성전, 명부전, 원통보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IMG_35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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