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련사추모공원

반혼재

반혼재

반혼재

천년을 이어갈 청련사 극락원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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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로는 죽은 사람의 혼을 집으로
불러들일 때 지내는 제사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없어지지만 그 혼(영혼)은 없어지지않고 돌아온다는 뜻으로
반혼이라고하며 돌아오는 장소는 고향이 될 수도 있고 생전에 집이 될 수도 있으며
재는 지내는 사찰의 법당 영가단이 될수 있습니다.

사찰에서는 베푼다는 의미가 담긴 반혼재(反魂齋)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가정에서는 제사를 지내는 의미가 담긴 반혼제(返魂祭)라고 하는데
죽은 혼이 돌아온다는 것에는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사찰에서 행하는 반혼재

육체(몸)를 떠난 영혼이 돌아와 부처님 법당의 영가단에 편안히 앉아서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극락세계로 가기 위하여 잠깐 목을 축이는 의식입니다.